어디에 속했느냐?(8:42-59)

2013.01.28 07:01

윤봉원 조회 수:525 추천:80



어디에 속했느냐?(8:42-59): 본문은 하나님께 속한 자 예수님과 마귀에게 속한 자 유대인들이 나온다. 하나님께 속한 자 예수님은 모든 삶의 목적과 방편이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뜻을 순종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마귀에게 속한 자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지 않았고, 그를 귀신들려 미쳤다고 조롱하며, 죽이려고 하였다. 사실은 자기들이 미쳤음에도.
왜 유대인들이 이처럼 미친 짓을 했을까? 그들은 진리가 그 속에 들어있지 않았기에 그들의 속이 마귀로 가득 찼다. 따라서 그들에게서 나오는 것은 마귀의 조종하는 대로 마귀 짓만 했다.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오늘날도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지역, 혈통, 학력, 남녀, 재산의 유무, 나이에 상관없이 행동하는 유형이 꼭 같다.
말씀을 묵상하면 묵상할수록 나의 소속이 어딘가를 점검하게 된다. 더 나아가서는 내 속에 무엇으로 채워져 있느냐? 무엇을 채울 것인가를 확정짓게 된다. 어떤 경우도 마귀 종노릇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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