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고데모처럼 잘난 사람이 아님에도(요 3:1-21): 니고데모처럼 세상적인 지식과 물질, 명예, 직분을 못 가졌지만 그가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함으로 볼 수 없었던 영적 세계를 볼 수 있는 생명과 눈을 열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한 내게 예수를 믿는 믿음을 주셔서 영생을 누리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 찬송합니다.
이 은혜를 받은 자답게 주님이 전적 은혜와 선물로 주신 구원과 영생과 산 소망을 누리는 자답게 더욱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의 뜻에 명중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게 해 주세요. 더 나아가서 다윗처럼 주님의 마음에 쏙 드는 충성된 종이 되게 해 주세요.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에 “착하다, 잘했다. 충성되다.”라고 칭찬받을 수 있는 종이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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