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하신 하나님(겔 33:17-33)

2012.10.13 21:42

윤봉원 조회 수:486 추천:84



공평하신 하나님(겔 33:17-33): 시골에서 가난하게 힘들게 살고 공부할 때는 어느 순간적으로 부모님 원망, 주변 탓을 하며 나 자신을 위로해 본적이 있었다. 그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 대한 원망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자녀 삼아주시고, 종으로 불러 주의 일꾼 삼아서 잘 사용하시기 위한 연단의 과정이었다. 또한 나의 악하고 불충한 행위에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은혜를 넘치도록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밖에 올릴 것이 없다.
따라서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우상숭배와 교만을 철저히 심판하시는 하나님, 행함이 없는 믿음을 좌시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나를 끔찍이도 사랑하시고 품어 주시는 하나님이심에 무한 감사 찬송 영광 돌린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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