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의 치욕적인 최후(겔 32:17-32)

2012.10.11 07:18

윤봉원 조회 수:512 추천:88



열국의 치욕적인 최후(겔 32:17-32): 사람도 나라도 세상에서 잘나가는 명예, 재물, 권위, 미, 각종 실력으로 자신을 뽐내고 교만해 한다. 그러나 그것이 영원한 것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할례 받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누리는 강력함과 실력과 화려함으로 교만했던 앗수르, 엘람, 메섹, 두발, 에돔과 북방의 모든 방백들, 시돈, 애굽까지 깊은 구덩이로 내려가게 하신다. 따라서 그들은 한결같이 부끄러움과 치욕의 나락을 떨어지게 하신 것이다.
따라서 교만의 결국은 누구나 예외 없이 얼마나 부끄럽고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오늘도 내일도 남은 생애를 겸손하게만 충성스럽게만 살아가기를 힘써야지. 항상 나의 누림의 전부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간직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내고 돌리는 삶이되길 소망한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