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로를 위한 애가(겔 27:1-36)

2012.10.04 06:40

윤봉원 조회 수:587 추천:63



두로를 위한 애가(겔 27:1-36): 두로의 드라마는 하나님 은혜로 화려한 무역을 통하여 부러움의 대상이 된 두로, 그들의 부귀 영광이 극에 달한 두로, 졸지에 열방의 비웃음과 혐오의 대상이 된 두로로 끝을 맺는다.
두로는 그들의 부귀 영광이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과 그것을 하나님의 목적대로 사용해야 함을 잊은 교만이 문제였다. 나 또한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은혜에 대하여 두로와 같은 무지하고 교만한 자는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따라소 온 종일 살면서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고, 그 분이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사용하며, 그의 은혜를 구함으로 겸손을 유지하는 정상적인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졸지에 징계를 받아 애가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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