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목적(겔 23:36-49)

2012.09.29 11:52

윤봉원 조회 수:659 추천:65



☞ 심판의 목적(겔 23:36-49): 이스라엘과 유다의 음행은 열강과의 정치적 우상숭배에서 종교적 우상숭배로 발전했다. 죄의 성장을 보게 된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철저한 재물의 약탈과 사람의 칼에 죽음을 다른 여인들이 보고 놀라서 다시는 음행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도록 까지 하시겠다고 선포하셨다.
따라서 죄는 점점 자라서 너무나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어떤 작은 죄라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 아울러 조그마한 징계와 심판의 메시지를 보더라도 즉시 죄로부터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며 돌아서야 한다. 그리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비극의 반면교사가 되지 않도록 힘써서 살기를 다짐하며 하루를 출발한다. 남 좋은 일만 시키고 나는 불행해지는 어리석고 복 없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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