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행과 우상숭배의 결과(겔 23:22-35)

2012.09.28 11:09

윤봉원 조회 수:840 추천:68



음행과 우상숭배의 결과(겔 23:22-35):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우상(강대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의지하여 안보와 행복을 확보하려던 유다에 대한 심판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우상 숭배에 대한 보응으로 그들이 의지했던 우상으로 하여금 그들을 치고, 짓밟고, 심문하며, 깍아버리고, 불사르고, 모든 보물을 빼앗아가고, 죽임을 당하도록 하시겠다는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유다는 너무나 무섭고 두려운 나머지 다시는 우상을 생각하기도 기억하도 쳐다도 보기 싫도록 하시겠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말씀인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지 않고 행복을 추구하려던 것의 결과는 그들의 기대와는 정반대로 그것 때문에 가장 불행한 결과의 최후를 맞게되었으니....!!
아, 나의 인생도 우상숭배로 뼈저리게 고생했던 과거를 새삼스럽게 정립이 되었다. 아울러 앞으로는 어떤 종류의 우상도 만들지도 절하지도 섬기지도 말아야 하겠다는 다짐과 간구를 간절히 하며 하나님만 경외하는 삶을 살기를 소원한다. 주여 도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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