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국적자의 삶(빌 3:15-21)

2012.09.24 06:40

윤봉원 조회 수:491 추천:65



이중국적자의 삶(빌 3:15-21):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하늘나라의 시민권과 대한민국의 시민권을 가진 이중국적자가 되었다. 사도바울을 통해서 나에게 준 삶의 법칙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활대속의 은혜와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은혜, 앞으로 주실 은혜를 더욱 깊이 알아가는 것이다. 아울러 하늘나라에서의 충성에 대한 상을 소망하며 땅에 것에다 소망을 두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럼에도 나 또한 이와는 정반대로 십자가의 원수의 길, 즉 땅에 소망을 두고 얼마나 많이 살아왔던가? 오늘 하루도 이런 저런 일들을 만나고 사람과의 관계를 할텐데 그때마다 성령과 진리의 인도를 따라서 하늘나라 시민권자 답게 살아가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그리하여 주님이 보시기에 헛된 인생을 살아가는 안타까운 대상이 아니라 “참 잘한다. 내 마음에 쏙 든다.”라고 칭찬과 인정을 이 땅과 하늘나라에서 받을 수 있는 복 있는 사람이 되도록 은혜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며 하루를 출발하고자 한다. 주여 도와주소서.
{사진은 교회 앞 공원 정자에서 노름하는 사람들인데 이들은 나에게 날마다 도전을 주는 중요한 반면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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