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사 30:18-33

2012.09.17 06:57

윤봉원 조회 수:548 추천:72



기다리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사 30:18-33): 이시야 1장부터 30장까지 오면서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심판과 간간이 등장하는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는 나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본 장의 18-29절에 와서 무릎을 탁 치게 되었다.
“지금껏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내리신 징계와 경고는 그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을 수 있는 인격으로 빚어지기를 기다리셨구나!! 게다가 그들에게 복을 주시려고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시고 계셨구나!! 기도하기만 하면 응답하시려고 마음 졸이며 기다리셨구나!!”라는 사실이다.
고향에 찾아온 자식에게 부모는 바리바리 싸서 주고도 더 못줘서 안타까워하는 부모의 마음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서 그렇구나.
따라서 난 더는 하나님께 마음 조리는 인생이 아니라 그가 복과 은혜를 주시려고 기다시고 계시는 그 기다림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 풍성하게 누림으로 다른 사람에게까지 복을 나눠주는 복의 근원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그리고 어려울 때나 좋을 때나 하나님께 간구하고 하나님의 은총으로만 살아가는 일편단심의 삶이되기를 진실로 소망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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