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30:1-17(헛된 신뢰)

2012.09.16 19:16

윤봉원 조회 수:471 추천:67



사 30:1-17(헛된 신뢰): 하나님이 정해 주신 법칙대로 살아가는 감자 벌레는 하나님이 마련해 준 가장 화려한 식탁에서 행복한 식사를 즐기고 있다. 그러나 유다의 지도자들을 비롯한 인간은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하나님의 법을 싫어하고,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음으로 말미암아 의지했던 애굽으로 말미암아 수치와 모욕만 당하게 된다.
더 나아가서 토기장이가 그릇을 깨트림같이 바싹 깨심으로 물을 뜰 수 없는 허무한 그릇으로 만드시겠단다. 게다가 한 사람의 위협에 도망가고, 다섯 사람의 위협에 민족 모두가 도망하도록 하겠단다.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한가?
그럼에도 나는 하나님보다 사람과 돈, 취미, 나 자신을 믿는 어리석음을 너무나 많이 저질렀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죄와 말씀을 업신여기는 죄, 순종하지 않는 죄를 어떤 손해와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범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마련해 주시는 평강과 평탄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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