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28:1-13(술에 취한 사회)

2012.09.12 06:31

윤봉원 조회 수:571 추천:74



사 28:1-13(술에 취한 사회): 사람이든 나라든 술 취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교만한 자가 된다. 또 모든 판단력이 흐려짐으로 자신의 행동도, 다른 사람에게까지 상처를 준다는 거울을 보게 된다. 술 취한 상태로 누리고 있는 것은 잠시 후면 쇠잔해져 볼 품 없는 화관에 불과하다는 것을 생각하니 정신이 버쩍 든다.
이스라엘이든 유다든 오늘의 나든 하나님 한 분만이 나의 유일한 삶의 이유요, 근거요, 주인이시오, 왕이시오 영광이심을 범사에 인정하길 소망한다. 이를 위해 온 종이 성령님과 교제하며 에녹과 요셉처럼 동행하고 순종하는 하루의 삶이 되도록 세상문화의 술에 취하지 않도록 계속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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