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원 지기의 기대(사 27:1-6)

2012.09.11 22:23

윤봉원 조회 수:494 추천:73



사 27:1-6: 하나님 아버지는 나를 극상품 포도 열매를 맺는 자 만드시려고 밤낮 쉬지 않고 돌봐주셨다. 감사! 감사! 게다가 내 주변의 나를 해치는 자들을 다 교통정리해주셨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그래서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것이다. 할렐루야!!
그래서 하나님은 나에게 그의 뜻에 순종하는 충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하시고, 의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계신다. 나 또한 이러한 포도원지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주인공이 되도록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구별하고 순종하며 신실히 충성하며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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