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로의 멸망과 회복(사 23:1-8)

2012.09.06 06:40

윤봉원 조회 수:638 추천:77



두로의 멸망과 회복(사 23:1-18): 하나님의 은혜로 활발한 상거래를 통하여 부요했던 두로. 그럼에도 두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지 못하고 교만하고 물질을 사랑함으로 그들에 대한 심판의 소식이 열방에 퍼지게 하겠단다.
아울러 그들이 70년 후에 회복이 되겠지만 그들이 회복한 수고의 노력 결과는 그들은 누리지 못하고 하나님의 백성에게도 고스란히 돌아가도록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선포는 한편으로는 소망과 위로가 되고, 또 다른 한 편으로는 두렵고 떨림이 된다.
흥망성쇠, 생사화복의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음을, 어떤 경우도 교만의 죄와 돈을 사랑하는 자멸의 길을 걸어서는 안 됨을 철저하게 교훈 받는다.
또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수고의 결과는 남 좋은 일을 해도 나를 위해서는 조금도 유익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온 종인 믿음에서 믿음으로만 하여 나도, 다른 사람에게도 복이 되는 길만 걷고프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