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하나님의 심판(사 21:1-17)

2012.09.03 06:50

윤봉원 조회 수:588 추천:85



사 21:1-17(계속되는 하나님의 심판): 바벨론, 두마, 아라비아에 대한 심판이 이어진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나라들이요 한 때는 잘 나갔던 곳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 그들을 의지하여 안보와 안위를 추구했던 우상들이었다. 이에 대해서 하나님은 처절한 고통과 황폐함으로 교통정리를 하신다.
내가 의지했던 많은 종류의 우상들, 지금도 하나님보다 더 나를 행복하고 기쁘게 하거나 슬프고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 모든 것은 우상이다. 이 우상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미리 보게 된다. 따라서 철저하게 하나님 한 분만 두려워하고, 사랑하고, 의지하고, 순종함으로 어떤 종류의 우상도 만들거나 절하지 않는 거룩한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주여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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