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의지의 대상은 하나님(사 18:1-7)

2012.08.30 12:46

윤봉원 조회 수:676 추천:81



사 18:1-7(유일한 의지의 대상은 하나님): 구스는 유다와 동맹하여 앗수르로부터의 침략을 막아보자고 동맹을 제안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유다의 안보와 평안의 근원은 하나님 자신뿐임을 명확히 하는 징표로 조용히 계시다가도 그의 때가 되면 구스를 정리하시겠다는 선포이다.
그렇다. 우리 하나님은 때로는 인간이 어떤 악을 행하더라도 거대로 두시다가도 가장 적합한 때, 가장 적합한 방편으로 모든 환경을 교통정리하시는 분이시다.
따라서 하나님 한 분 외에 어느 누구도, 어떤 무엇도 의지의 대상을 삼음으로 하나님을 화나게 해서는 안 된다. 아울러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더욱 힘쓰야겠다. 모든 현실의 주권과 나의 행복은 하나님 한 분에게만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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