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의 추락(사 14:1-23)

2012.08.25 10:57

윤봉원 조회 수:673 추천:73



바벨론은 그의 위치를 하나님보다 더 높일 수 있다고 큰소리치며 교만했다. 그런 소리를 할 만큼 한 때는 온 세계를 손아귀에 쥐고 흔들었다.
그러나 그들의 교만은 버려진 시체, 역사의 존재 흔적조차 없도록 바짝 망하고, 그 땅은 사람이 살지 못하고 들짐승의 아지트가 되도록 망하는 것뿐이다.
이를 거울삼아 오늘 하루나의 삶을 통해서 내게 남아 있는 어떤 종류나 크기의 교만이든지 교만을 죽여야 한다. 대신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가 되고 나는 충성된 죽으로 죽도록 충성하고도 무익한 종으로 돌아가기를 힘써야 한다. 이 삶의 기준을 평생 유지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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