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의 멸망(사 13:1-22)

2012.08.24 06:46

윤봉원 조회 수:532 추천:73



사 13:1-22 묵상: 우리 하나님은 심판과 축복을 위해 모든 나라와 사람, 만물을 동원하시는 역사의 주권자이시다. 이러한 그의 능력과 권능 앞에 의인의 길을 걸어가기만 약속대로 보호, 인도 해 주실 것을 믿으니 온전한 담대함과 소망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지은 죄에 대해서는 심한 두려움을 갖게 된다.
바벨론의 교만과 악에 대해서 소돔과 고모라처럼, 더는 사람이 살지 않고 온갖 사나운 짐승들만 사는 폐허를 만드시겠다는 심판의 메시지 앞에 무한히 겸손해져야 하겠다. 아울러 나만 의인의 길을 걸어가기만 하면 어떤 대적이라도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실 것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나와 내 주변 환경에 대한 심판과 변화는 역사의 주권자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담대와 소망 가운데 오늘도 겸손히 그를 경외하며, 말씀 순종하는 나의 본분을 감당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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