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정상적인 행위

2012.06.08 19:08

윤봉원 조회 수:603 추천:59

겸손은 정상적인 행위가 겸손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요,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근본이 어떤 사람이며, 어떤 실력을 가진 자이며, 또 어떤 위치와 의무와 본분을 가진 자이며, 또 자기는 하나님께서 어떤 그 생애 법칙을 주셨는가 하는 그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주신 법칙에 맞춰서 살아야 되지 하나님이 주신 법칙을 떠나서 사는 그것은 교만한 자요 망령된 자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도 교만한 자요 망령된 자입니다.
겸손은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모든 것을 법칙을 정해 놨기 때문에 내가 그 법칙을 지키지 안하면 일각이라도 살 수 없는 자이요 망하는 자인 것을 깨닫고 하나님이 모두를 주권하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그 법칙대로 내가 하려고 벌벌 떨어서 그렇게 사는 그 사람이 겸손한 사람입니다.
8707061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