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후회

2012.03.05 04:01

윤봉원 조회 수:731 추천:53

창 6:6-786081700'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창 6:6-7)
혹 노아 때에 사람들을 홍수로 멸하고 하나님이 "후회(개역: 한탄)하셨다" 이라니까 '하나님도 후회가 있는가 보다' 그것이 영원전 예정이요 다 그대로의 미리 예정하셔 가지고 그와같이 된 것이지 그때 일시적으로 그렇게 된 것 아닙니다. 그 후회했다 말은 하나님의 당신의 본의는 멸하는 게 본의가 아닌데, 당신의 목적은 파괴가 목적이 아닌데 건설을 위해서 있는 파괴라 그 말입니다.
멸하는 것을 영원히 멸망받지 아니할 것을 위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렇게 멸망받는다' 하는 그것을 보여 주고 알려 줘서 '아,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니 이럴 때는 이렇게 멸하시는 하나님이시로구나.' 하는 그것은 앞으로 영원히 멸망할 것을 방어하고 다져서 멸망할 것이 당신의 건설한 나라에는 없도록 하기 위해서 노아 홍수 때에 전멸된 그 전멸을 일으킨 것을 가리켜서, "후회한다" 그 말은 그 말로, 우리나라 사람 말로서 번역을 그래 했는데 그게 아니고 하나님의 본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라, 이것은 멸망시킨 이것이 목적이 아니고 멸망은 영원 멸망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 멸망시키는 건설을 위한 모든 파괴라 하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치 타락도 그것입니다. 인류를 타락을 먼저 시켜서 에덴동산에서 아담 하와가 타락한 것이 안하려야 안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타락케 예정했기 때문에 타락된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을 뭐 때문에 타락케 하셨느냐? 하나님께서 타락케 하신 것은 앞으로 영원히 타락이 없도록 영원한 타락을 방지 위해서 하신 것이지 그 타락을 하나님이 목적하시고 작정하신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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