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를 먼저 구하지 말아라

2011.12.07 16:26

윤봉원 조회 수:697 추천:49

마 6:31-3386062860'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1. 의식주를 구하지 말아라
1.1. 물질을 주인격으로 구하지 말아라
그런데 이것을 말씀할 때에 그전에 제가 이렇게 혹 교훈 할 때에 말하기를 마태복음 6장 19절 이하에 33절까지의 말씀할 때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고 이런 것을 구하지 말아라!” 이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지 너희들의 구할 것은 아니라 이 말씀을 제가 증거 할 때에 증거를 잘못 했습니다. 잘못한 것은 그 전체를 증거하지 않고 그저 이 의식주를 구하지 말아라 하는 요것만 증거를 했기 때문에 그 증거가 불충분했습니다. 이래서 혹 여러분들 가운데에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또 그것을 구해서 하나님에게 얼마든지 받도록 해라 이랬는데 우리가 이제까지는 생각하기를 이런 것은 하나님이 당신의 뜻대로 우리에게 필요하면 주실 것이고 하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구하지 말고 다만 하나님의 명령만 복종하고 그러면 이런 모든 육체에 속한 것, 자연에 속한 것 이런 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양대로 적소적시에 우리에게 적당한 양으로 주시게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그렇게 간구하지를 말라 하는 그런 것으로 제가 교훈을 해나갔었습니다.
이러니까 좀 교훈이 아주 일관적이 아니고 물질관에 대해서 다른 것은 제가 그렇게 느끼지 못하는데 물질관의 구함에 대한 것은 일관 되지 못하는 그런 꼭 쌍길 같은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오늘 아침에 증거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의식주를 구하지 마라’ 마태복음 6장 32절 이하에 있는 그 말씀은 그것은 뭐 때문에 구하지 말라 하면 그 위에 사람이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니 한 주인은 하나님이요 한 주인은 돈이라 한 주인은 하나님이요 한 주인은 돈이라 이랬는데 두 주인 가운데에 어느 주인이든지 하나만 섬길 수가 있지 두 주인은 섬길 수가 없다. 그러니깐 이 물질이라 하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얼만한 그 권세를 가지고 있느냐 하면 하나님과 동등 권세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가리켜서 한 종이 두 주인이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동등 권세를 가지고 있는데 동등 권세를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권세를 낫게 여기면 하나님을 섬기게 되고 하나님에게 속하게 되고 돈 권세를 낫게 여기면 돈 섬기고 돈에게 속하게 된다.
여기에는 보면 돈을 그렇게 권세 있게 말을 하면서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럼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속해 주신 이 대속을 돈보다 낫게 여겨서 이 대속을 구하는 자가 되면 이 대속 위에 필요한 물질은 얼마든지 하나님이 주신다 하는 것을 말씀하셨고, 이 물질을 구하되 하나님과 동등으로 하나님과 동등 가치가 있고 동등의 너희에게 필요하다 하는 그런 것으로 구하지 말고 또 이 물질을 네가 제일로 삼아서 그렇게 구하지 말라. 다만 하나님의 대속하신 이 대속을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하나님의 대속을 네가 귀히 여기고 이 대속을 귀중히 여기고 하면 이 모든 걸 너희에게 다 주신다 하기 때문에 이 물질을 주인을 삼는 일이 주인 격으로 구하지 말라 하는 그것을 여기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1.2.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으로써 물질을 구하라
그러면 여기에 또 말씀하시기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해 주신다.’ 하는걸 보면 우리가 물질을 구하되 물질을 하나님과 동등으로 구하지 말고 물질을 구하되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그 구함이 되면 너희들에게 이 모든 물질을 더 많게 해 주신다.
그럼 물질 구하는 방편을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으로써 물질 구하는 방편을 삼아라. 이랬으니까 물질에 대해서 구하지 말라는 것이 아닌 것을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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