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시련

2011.11.25 19:07

윤봉원 조회 수:711 추천:56

시대마다 참으로 하나님의 전지전능의, 대주재의 아들인 것을 믿느냐 안 믿느냐, 대주재가 저의 아버지 된 것을 믿느냐, 그분의 동거 동행함을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을 말로는 다 잘 믿고, 믿지 아니하면서 믿는 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실제로 믿지 아니하고는 그 현실을 믿음으로 통과할 수가 없고, 믿지 않는 자들은 그 세상을 깔보고 발아래 밟고 이기는 걸음을 걸을 수가 없고 믿는 사람만이 걸을 수 있는 그런 현실들을 하나님이 자주 주셨습니다.
그때에 믿고 안 믿는 것이 환하게 나타나서 자신도 거짓부리를 알고 다른 사람도 거짓부리를 알고 참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믿는 다는 그 사실을 그들의 모든 자체와 행동들을 통하여 환하게 나타나서 보이는 그런 일들이 있어서 그것으로써 잡것과 참을 구별한 시대가 많고 은밀히 개적으로도 그런 일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리어서 믿음의 시련(試鍊)이라 말합니다. 시련이라 말은 믿음을 시험한다는 말이요, '련(鍊)'이라 말은 믿음 없는 것을 없는 줄 알고 잡 믿음을 잡 믿음인 줄 알아서 잡것은 타고 순진한 것만 작든지 크든지 남도록 하려는 그런 역사인 것을 가리켜서 믿음의 시련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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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11-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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