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2011.04.12 14:05

윤봉원 조회 수:834 추천:85

사람은 다 자기를 무조건 인정하고 사랑하는 아주 못된 그 습성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것이 원죄인데 원죄는 악성 그것이 원죄입니다. 악성이라 하는 것은 자기중심, 자기 위주, 모든 것보다 자기를 사랑하는 그것이 원죄입니다.
그것이 어데서 나왔는고 하니 악령에게서 나왔습니다. 악령은 하늘의 천사로서 귀한 지위 가지고 있다가 쫓겨난 악령입니다.
악령이 무엇을 하다가 쫓겨났는고 하니 천사장으로 있다가 제가 하나님 될라고 날뛰다가 정죄받아서 쫓겨나온 것이 타락한 천사요 곧 악령입니다. 악령이라 말은 영물인데 제 중심 제 위주로 하는 영이라 해서 이름을 악령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 악령이 하늘에서 쫓겨나와서 인류 시조 에덴동산에 머물 때에 이 악령이 가서 해와를 꾀워서 해와로 하여금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살고 있는 그 해와를 꾀워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 것이 아니라 네 중심 네 위주로 살아라. 그러면 너도 하나님같이 된다.' 하는 그 유혹에 빠져서 범죄한 것이 원죄입니다.
원죄는 자기중심 자기 위주의 삐뚤어진 것을 가리켜서 원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죄라는 것은 삐뚤어진 것을 죄라고 하는데 원죄라 말은 제일 죄의 종자가 되는 근본 죄입니다. 근본 죄인 원죄는 그것은 곧 자기중심 자기 위주의 죄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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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4-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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