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함으로 하지 않는 것

2010.10.23 14:59

윤봉원 조회 수:826 추천:75

벧전 5:2850305094'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벧전 5:2)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이 말씀은 이 장로직을 감당할 때에 자기의 피조된 목적과 지음을 받은 목적과 또 속량함을 받은 목적과 땅 위에 살아 있는 목적이 이 일을 위해서 있는 이 사실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대한 뜻인 것을 알고 감당을 하여야 할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또 어느 사람 뜻으로 자기의 무슨 소원으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지으실 때에 또 자기를 대속하실 때에 땅 위에 그 생명을 살려 두는 이 모든 것이 이 직책을 맡겨서 감당하기 위해서 주님이 하신 이것을 언제든지 기억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기는 이 직책을 벗어나면 살지도 못하고 또 지음 받은 가치도 없어지고 또 속량 받은 가치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자로부터 자기의 과거 현재 미래의 존재가 이것을 위해서 존재됨을 받았다는 이것을 언제든지 기억하고 거기에 경솔히 지나친 그런 생각을 가지지 말아야 될 것을 여기 말씀한 것입니다.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10-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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