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우상

2009.11.13 16:07

윤봉원 조회 수:984 추천:93

믿는 자가 自己(자기)에게 나에게 지혜가 부족하거든 나의 부족을 채우는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채울 수 없음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하나님이 이것을 바란다. 나의 부족을 世上(세상)에 무엇이 채워 줄 수 있다고 함이 우상이다. 하나님과 相觀(상관)이 없다. 이것이 信仰(신앙)이다. 하나님 외에는 나의 부족을 채울 이가 없다고 하는 것이 믿음이다.
76042460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11-13 16:0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2 구약 성서의 613 계명 목록 (상) 윤봉원 2009.12.21 1007
141 구약 성서의 613 계명 목록 (중) 윤봉원 2009.12.21 989
140 구약 성서의 613 계명 목록 (하) 윤봉원 2009.12.21 1018
139 아브라함의 믿음 윤봉원 2009.12.11 1377
138 충성 윤봉원 2009.11.24 1004
137 생명의 면류관 윤봉원 2009.11.24 1096
136 헌금의 의의 윤봉원 2009.11.15 1011
135 영감 윤봉원 2009.11.14 1006
» 믿음과 우상 윤봉원 2009.11.13 984
133 부활이란 무엇인가 윤봉원 2009.11.12 957
132 기독자의 축복 윤봉원 2009.11.11 930
131 외식, 타락, 속화의 뜻 윤봉원 2009.11.11 1292
130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윤봉원 2009.10.17 2040
129 미움 윤봉원 2009.10.06 944
128 산돌 윤봉원 2009.09.30 1421
127 껍데기와 알맹이 윤봉원 2009.09.24 989
126 사랑과 미움 윤봉원 2009.09.24 1044
125 하나님 나라와 사회참여 - 김세윤 교수 윤봉원 2009.09.12 1738
124 기독교란 무엇인가-한경직 목사 윤봉원 2009.09.12 988
123 말씀은 중매쟁이 윤봉원 2009.07.16 960
XE Login